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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소식

[iH_Highlight] iH(인천도시공사) 독서동호회 일꿈책 X 청렴 콜라보 3편

#iH공사 #인천도시공사뉴스

 

iH(인천도시공사)의 독서동호회 “일꿈책” 회원들이  추천하는

청렴 추천도서 마지막 3편!!

 

지난 2편을 통해 국민이 만만한가라는 책과

돌아올 예정이라고 예고했는데요.

많이 기다리셨죠?😉

 

지금 바로 책 소개와 공사 직원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세요!

 

 

일꿈책 회원들이 3편에서 소개한 도서는

국민이 만만한가(저자 김기식)라는 책이에요!

 

본 책은 대한민국 감사공무원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청렴메시지로서,

공직 사회 각 분야에서 발견되는 문제점과 개선 방법을

청렴, 부패, 감사라는 3가지 키워드를 통해 표현하고 있어요.

 

저자는 청렴은 곧 국가경쟁력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국가의 청렴도가 높아지면 GDP가 오르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부패 청산으로 선진국으로 발전한 국가들의 사례를 통해

공직사회에서의 도덕률이 국민의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밝히고 있는데요.

 

여러 국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렴!

일꿈책 회원들은 도서를 통해 공직자로서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생각 나누기 #1
Q :  정의의 반대는 의리

 

A : 책에 따르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일반적인 사람은

명백한 불의는 행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 사회에도

수많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부도덕한 일이 발생하지만

그것은 소수의 잘못된 사례가 부각되기 때문이지

전체적이 비율로 따지면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정의의 반대가 불의가 아닌 의리라는 표현은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는데, 청렴의 관점에서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용한 부정이라는 문제의

위험성을 곱씹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 나누기 #2

 

Q : 청렴방정식

 

A : 청렴이라는 글자와 의미를 방정식으로 표현하며,

절제와 성실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청렴의 필요조건이자

당연히 가져야 할 태도로 설명하고, ‘유능함이 국민의 신뢰를

배가시켜주는 충분조건이라고 저자는 설명했다.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우리들 모두 절제와

성실은 기본적으로 갖추되, 유능함을 장착하여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생각 나누기 #3
Q : 국민들과 공무원들이 바라보는 청렴의 인식차이

 

A : 국민들과 공무원들이 바라보는 청렴은 인식 차이가 있다.

공무원은 단순히 전통적 의미의 부패, 현행 법령을 위반한

범죄 행위만을 부패로 보는 반면 일반 국민들은 청탁과 이권개입,

불친절, 근무태만을 모두 부패의 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청렴은 단순히 사사로운 욕심 없이

일하는 것만이 아님을 느꼈다.

 

청렴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높이는 높

우리는 그 수준에 맞는 실력과 마인드를 겸비하고 있어야 한다.

 

 

생각 나누기 #4
Q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롭고 감탄해 마지않는 두 가지

 

A : “별이 총총한 하늘과 마음 속의 도덕률이다.”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쾨니히스베르크에 있는 자신의 묘비명으로 선택한

<실천 이성비판>의 결론이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 속에 경외감이 일었다. 내 마음 스스로

청렴을 온당히 지켜내는 것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별들이

스스로 온 힘을 다해 밤하늘을 영롱하게 비추는 것에

견주어 전혀 뒤지지 않는 경외감이다.

 

외롭지만 영롱하게 청렴의 별을 빛낸다면 그 발산하는 빛을 받아

옆의 별도, 또 다른 옆의 별도 점차 많은 거룩한

청렴의 별이 빛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 나누기 #5
Q : 고객감동(CS)으로

 

A : 민원을 대할 때 항상 환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 부드러운 말투로

응대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공공 서비스를 생산하는 공직자로서

그 사명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청이다.

 

우리들도 직업인이지만 생활인으로서 양가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절충한다면 강요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동으로

고객감동(CS)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책에 대한 회원들의 생각 잘 들어보셨나요?

 

이번 독서동호회 일꿈책 활동을 계기로

iH(인천도시공사)도 공직자로서의 태도와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사회의 일원이라는

생각으로 청렴 사회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려요!

 

 

 

🔸참여자 소개

 

◾ 경영관리처 한희영 차장
◾ 판매사업처 이혜림 차장
◾ 주거복지처 김창영 과장

 

 

 

이상으로 총 3회에 걸친

청렴추천도서 소개&생각나누기를 마칠게요!

 

청렴추천도서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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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세상! iH(인천도시공사)와 함께 만들어요.”

 

시민 앞에 따뜻하게!

부패 앞에 당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