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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인천도시공사(황효진 사장)는 폭염 속에도 영종하늘도시 A27블록에 위치한 영종 푸르지오 자이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대우건설 현장 근로자 약 550명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제2회 근로자 화합의 장’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사진설명 : 인천도시공사와 대우건설 직원들이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건네며 폭염 속에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근로자 화합의 장’은 건설현장의 사고는 줄이고, 품질은 높이기 위한 인천도시공사만의 감성 소통 일환으로, 이날 행사에는 더위에 지쳐있는 현장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건네며 격려의 말과 함께 힘을 북돋았는데요. 



도시공사와 대우건설 현장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지쳐 있을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화합, 소통, 격려의 의미를 갖는 작은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근로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여 고품질 · 고품격의 아파트건설에 이바지 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고, 이에 화답하듯 협력업체 근로자 P씨는 “무더운 날씨에 지쳐있었는데, 세심한 배려를 해줘서 고맙고 좋은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말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인천도시공사는 근로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름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러한 현장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 영종 푸르지오 자이 아파트 석양투시도


한편,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는 인천도시공사와 대우건설 · GS건설이 민간참여 사업으로 시행하는 공공분양 교육특화 아파트로, 단지 옆에 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으며, 전용 64․74․84로 구성된 중소형 브랜드 대단지로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입니다. [문의 1600-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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